경영학과가 아닙니다. 지원 가능한가요? 지원 시 불이익은 없나요?

WEBM2021.08.26 18:35조회 수 3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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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원 선발에 있어서 전공에 따른 이익 및 불이익은 없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의 경영 관련 지식보다는 생각, 의지, FES와의 Fit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실제로 절반가량의 FESian이 경영대 이외의 전공을 가지고 있으며, 비경영 전공인 기존 FESian들 역시 세미나 활동에 성공적으로 적응하였으며, FES의 세미나 활동에 다양한 관점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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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를 접수하였는데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by WEBM) FES에 지원하는 과정에서 학점과 영어점수 등 기존에 가진 스펙이 중요한가요? (by WE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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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 접수는 꼭 인터넷을 통해 해야 하나요?

네, 그렇습니다. 좌측의 "Application" 메뉴를 통해 해당 절차 그대로 진행해주셔야 최종적으로 지원이 확정됩니다.

지원서를 접수하였는데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지원서를 다운받으시고 작성하신 지원서를 president@fes.kr 메일로 보내시면 저희가 24시간 이내에 지원 확인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만약 확인 메일이 도착하지 않거나, 문제가 발생할 경우 HRM(인사담당매니저)에게 연락해 주시면, 문제 해결에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영학과가 아닙니다. 지원 가능한가요? 지원 시 불이익은 없나요?

학회원 선발에 있어서 전공에 따른 이익 및 불이익은 없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의 경영 관련 지식보다는 생각, 의지, FES와의 Fit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실제로 절반가량의 FESian이 경영대 이외의 전공을 가지고 있으며, 비경영 전공인 기존 FESian들 역시 세미나 활동에 성공적으로 적응하였으며, FES의 세미나 활동에 다양한 관점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FES에 지원하는 과정에서 학점과 영어점수 등 기존에 가진 스펙이 중요한가요?

아닙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는 지원자 분의 지원동기와 얼마나 열의를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지를 가장 중요시 여기고 있습니다. 학점과 기타 스펙들은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지원서에 명시된 질문에만 답해주시면 됩니다.

FES에 재지원을 하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현재 FESian 중에서도 재지원으로 가입하신 분들이 상당수 계십니다. 재지원이라고 해서 불이익이나 차별은 없으니 너무 많은 부담 갖지 마시고, 더 큰 열정으로 FES에 지원해주세요.

인터뷰 준비는 어떻게해야 하나요?

1차는 Fit Interview로써 지원자가 어떤 분들인지 진지하게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지원서를 기반으로 하여 진행되는 면접이므로 별다른 사전준비 없이 질문에 솔직하게 답해주시면 됩니다. FES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나 지원서 질문들에 대한 경험 등을 면접 전에 한번 더 숙지하시면 더 편하게 면접에 임하실 수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2차는 Case Interview로써 2-1차와 2-2차로 나누어져 총 한시간 가량 interview를 진행합니다. 2-1차의 경우 3명의 면접관과 2대 1의 interview 형식으로 진행되며 2-2차의 경우 4명의 지원자 간에 그룹토론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Case에 정해진 답은 없으며 경영학적 지식이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2차 면접에서도 특별한 준비는 필요 없지만, 특정한 사안에 대해 문제를 요약하고 자신의 생각을 구조적으로 표현하는 연습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차는 최종 Fit Interview로써 FES OB Alumni와 면접을 진행하시게 됩니다. 이 역시 지원자들의 면면을 좀 더 깊이 파악하기 위함이므로, 사전 준비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면접에 임하여 주시면 됩니다.

기타 리크루팅에 대한 질문사항은 어떻게 할 수 있나요?

매 학기 초에 진행되는 리크루팅 설명회에 오시면 더 자세한 설명을 들으실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질문사항에 대한 답변 역시 들으실 수 있습니다. 포스터와 브로슈어, 홈페이지에 기재된 HRM(인사담당매니저)에게 직접 문의도 가능합니다.

FESian이 되면, 평소에 언제 어떻게 활동하나요?

학기 중에는 일주일에 한 번, 금요일 저녁에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이 세미나를 위해 각 팀은 일주일 동안 치열한 토론을 거쳐 결과물을 도출해냅니다. 정기세미나 이외에도 기업가 및 OB렉쳐, 서울대 / 연세대 및 고내 타학회와의 교환세션 등의 세션을 가지며, MT, Fesian의 밤, 뒷풀이 등의 기타 행사를 진행합니다. 방중에는 운영진들이 다가올 학기를 준비하며, 세미나 리딩그룹에 대한 IT(Intensive Training)가 이루어집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의 "Activities" 탭에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FES 활동은 몇 학기를 의무로 활동해야 하나요?

지원자격에 명시되어 있듯이 FES 활동은 2학기 세미나 활동이 의무입니다. 그 이후에는 운영진 혹은 비액팅 YB로 활동합니다.

FES 활동이 학점 관리가 어려울 정도로 굉장히 빠듯하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FES 활동은 체계적으로 짜여진 커리큘럼 하에 진행되기 때문에, FESian이 되면 평소보다 더 바쁘고 학회 활동에 들이는 노력이 많아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학회 활동에 들어가는 노력과 시간은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한 자기투자의 시간이며 좋은 사람들과 신뢰를 쌓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더불어 자기관리에 충실 하신다면, 학점 관리 역시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입니다.

FES가 창업 동아리인가요?

FES = 창업 동아리'라는 말은 맞지 않습니다. FES는 미래 기업가들의 모임으로, 꿈과 가치를 찾고 성장하며 이를 통해 세상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가정신을 갖춘 Fesian들을 배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저희는 기업가의 Core Value를 열정, 혁신, 도전, 책임의 네 가지 가치로 정의합니다. FES활동을 통해 기업가정신에 관해 끊임없이 탐구하고 토론하며, 합리적인 문제해결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내부의 학회소개 부분을 참고하시거나 리크루팅 설명회에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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