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치열하게 배우고, 가장 따뜻하게 함께하는 곳, FES”
안녕하세요. FES 56대 회장 이승열입니다.
세상은 풀리지 않은 문제들로 가득합니다. 그래서 문제를 잘 푸는 힘은 어느 분야에서든 가장 중요한 역량입니다. FES는 그 힘을 기르는 곳입니다.
복잡한 상황을 명확한 틀로 쪼개는 구조화된 사고, 본질을 짚어내는 문제 해결 능력, 가설을 세우고 끝까지 검증하는 집요함.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실전 프로젝트로 이 역량을 훈련하며, FES는 매 학기 결과물로 스스로를 증명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 실력은 어디서든 본질이 되는 근본적인 역량이기에, FES의 알럼나이는 컨설팅, 투자업, 대기업, 창업 등 각 분야의 최전선에 있습니다.
후배들은 그들을 직접 만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 나갑니다.
다만 FES에는 질문이 하나 더 있습니다.
나는 어떤 문제를 풀고 싶은 사람인가.
세상이 건네준 문제만 풀기에는, 한 번뿐인 인생과 갈고닦은 실력은 너무도 아깝습니다.
그렇기에 우리에게는 언젠가 준비가 되었을 때 내가 풀 문제를 내 손으로 선택하겠다는 "희망"이 필요합니다.
FES의 모든 훈련은 그 희망을 향해 있습니다.
이 모든 것 위에서 FES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가치는 '사람', 그리고 '함께'입니다.
같은 문제를 '함께' 헤쳐나가는 동료가 있기에 이곳의 훈련은 소모가 아니라 성장이 되고, 그렇게 만난 사람들은 평생의 동료로 남습니다.
이처럼 FES는 '함께'의 가치를 배운 사람들이 알럼나이가 되기에, 선배들은 후배의 고민에 기꺼이 시간을 내어줍니다.
이 마음이 기수를 넘어 이어져 온 것이 FES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여러분의 세상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제들로 가득할 것입니다.
그 문제 앞에서 단단한 실력으로, 함께 나아갈 평생의 인연을 FES에서 마주하시길 바랍니다.
"Find Your Own Question, Solve It Together."
E-mail : president@fes.kr
FES 제 56대 회장 이승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