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꿈과 함께하는 FES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FES 46대 회장 최민경입니다.


FES는 Future Entrepreneurs’ Society의 약자로 기업가 정신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자신만의 답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이를 위해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다양한 기업과 다양한 영역에서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그러나 학부생 중 기업가가 되어 기업을 경영하겠다고 마음을 굳게 먹은 사람도, 기업가에 대한 자신만의 정의를 내려본 사람도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FES의 그간의 발자취보다 여러분의 고민 옆에서 함께할 FES의 모습과 그 속에서의 다양성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많은 학부생들이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며,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르겠다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어쩌면 이러한 고민은 사회의 다양한 세계와 마주하고 경험하며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을 발견하지 못한 것에서 시작된 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FES는 다양한 세계와 직접 마주하고 누구보다 치열하고 깊이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FES의 모습과 그 안에 내재된 가치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장 보편적인 고민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답변일 것입니다. FES가 여러분 스스로 가지고 있는 두려움과 불안함, 고민과 상념을 없애 드릴 수 있다는 말은 감히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자신의 고민과 불안함에 지지 않고 마주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그리고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해도 된다는 믿음과 잘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그 믿음과 자신감이 꽤나 합리적임을 뒷받침하는 경험을 얻을 수 있는 곳이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자신이 미래를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성장하고 싶은 의지만 있으면, FES는 여러분들께 그 발판이 되겠습니다. FES 출신의 유니콘 기업가, 전략 컨설턴트, 벤처 투자자로 이루어진 400명의 Alumni, 기업들의 실제 문제를 해결해보고 실제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세워보는 커리큘럼, 미래에 대한 치열한 고민의 장을 드리겠습니다. 이 곳에서 자신의 고민과 마주하고 꿈을 향해 정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Frame Undefined"

E-mail : president@fes.kr

FES 제 46대 회장 

최민경